한국교통안전공단,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4/30 [14:00]

한국교통안전공단,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광식 기자 | 입력 : 2021/04/30 [14:00]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소비자고발뉴스=김광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공공데이터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수준,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 △기타(가・감점) 5개 영역을 평가하며, 평가결과는 ‘우수기관’, ‘보통기관’, ‘미흡기관’으로 분류 된다.
 
공단은 2019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조치·개선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자동차 등) 이용가이드 수립·배포, TS공공데이터 설문조사 이벤트, 공공데이터 제공 협의체 운영 등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
 
특히,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 등을 개최하여 공공데이터 이용활성화를 제고하고, 공단이 보유한 △자동차종합정보, △운행기록데이터, △버스정보 등을 민간에 개방하여 민간기업의 新산업 육성 지원을 통해 2019년(69.6점)보다 24.9점 상승하여, 249개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이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SGN
 
kgs@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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