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 개최

이정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09:03]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 ’ 개최

이정민 기자 | 입력 : 2021/04/09 [09:03]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소비자고발뉴스=이정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7일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무진기연 등 11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 경영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 동반성장·지역상생·소통협력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원자력 생태계 재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해외수출 촉진을 위한 세일즈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기관들이 원전 생태계 유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펼쳤다”며, “원자력 생태계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SGN
 
ljm@economicpost.co.kr
소비자고발뉴스 취재부 이정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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