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빅데이터 미래포럼' 개최 "코로나19 연구성과 공유"

김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0:26]

심평원 '빅데이터 미래포럼' 개최 "코로나19 연구성과 공유"

김광식 기자 | 입력 : 2020/09/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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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뉴스=김광식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빅데이터 미래포럼'을 연다.
 
심평원은 10일 "오는 16일 13시 30분 ‘코로나19 Pandemic 대응과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HIRA 빅데이터 미래포럼'을 온라인 국제행사로 개최한다"고 전했다..
 
HIRA 빅데이터 미래포럼은 심평원의 빅데이터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에 국제사회가 공동 대응하고자 심평원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전 세계 연구자들에게 최초로 개방한 '코로나19 국제협력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제행사로 진행되는 2020 HIRA 빅데이터 미래포럼은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환영사와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정애, 이광재,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과 하산 담루지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동아시아지역 책임자의 축사에 이어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발표는 허윤정 아주대 교수(전 심사평가연구소장)와 Daniel Prieto-Alhambra 옥스포드대 교수가 맡았으며 패널은 노연숙 심평원 부장, Patrick Ryan 얀센 데이터연구소 부소장, Kristin Kostka IQVIA 데이터네트워크팀장, 박래웅 아주대 교수, 이승원 세종대 교수, 연동건 차의과학대 전문의가 참여할 예정이다.
 
모든 발표는 한국어, 영어로 동시통역 되고 발표 후에는 국내외 연구자가 온라인으로 실시간 토론을 펼칠 예정이며, 실시간으로 포럼을 시청하는 청중들도 댓글창을 통해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다. 시청을 원하는 사람은 심사평가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 참여 가능하다. S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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